<p></p><br /><br />통일부 "소통 여지" 10시간 만에… 김여정 "개꿈"<br>김여정, 사흘 전엔 "韓 국방부 그나마 현명한 선택"<br>'구체적 설명'하라더니… 이틀 만에 "관계 개선 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