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국발 무인기 침투를 사과하라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요구와 관련해, 조사단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상응한 조치를 취하게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정 장관은 오늘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열린 산하기관 업무보고 모두발언에서, 군과 경찰의 합동조사단이 신속하게 움직이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또 윤석열 정부 당시인 2024년 10월 평양에 무인기를 보낸 일에 대해서도 재판 결과에 따라 조치를 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정 장관은 지난 2020년 서해 상에서 실종된 공무원이 북한군에 의해 피격돼 숨진 이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통일전선부 명의의 통지문을 보내 사과했던 일을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종원 (jongwo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413291612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