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이혜훈, 가족회사 '특혜 입법' 발의 의혹<br>이혜훈 발의… 최소 허가 면적 만㎡→5천㎡로 (2005년)<br>이혜훈 청문회… 국세청·국토부 인사 등 증인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