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세계바둑대회 결승에서 신민준 9단이 일본의 이치리키 료 9단을 꺾고 1승 1패를 만들었습니다. <br /> <br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결승 2국에서 흑을 잡은 신민준 9단은 초중반 싸움에서 우세를 확보하고 종반까지 안정적으로 대국을 운영한 끝에 불계승을 거뒀습니다. <br /> <br />신 9단은 이치리키 료와의 맞대결 전적에서 1승 2패가 됐습니다. <br /> <br />내일(1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결승 3국에서 이기는 기사가 우승 상금 3억 원의 주인공이 됩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416432592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