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짜릿한 역전극을 펼치며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잡았습니다. <br /> <br />흥국생명은 V리그 여자부 홈경기에서 도로공사에 세트 점수 3 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br /> <br />주포 레베카가 팀에서 가장 많은 32점을 내며 승리를 이끌었고, 이다현도 12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br /> <br />3연승을 질주한 흥국생명은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를 지우며 치열한 2위 싸움을 예고했습니다. <br /> <br />천안에서 열린 남자부 경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삼성화재를 상대로 11연승을 거두고 1위 대한항공에 승점 1점 차로 따라붙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421343534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