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단독 선두 하나은행이 혈투 끝에 BNK를 잡고 5연승을 질주했습니다. <br /> <br />하나은행은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경기에서 BNK를 66 대 64로 눌렀습니다. <br /> <br />접전을 벌인 경기는 하나은행 박소희가 경기 종료 16초를 남기고 3점포를 꽂아 넣으며 짜릿한 2점 차 승리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br /> <br />5연승을 달린 하나은행은 12승 3패를 쌓으며 단독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고, BNK는 우리은행과 공등 3위로 내려앉았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양시창 (ysc0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421444591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