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조선 윤리위 결정문 2번 수정, 적법 논란 당내 "제명의 명분 잡으려 무리수"<br>한겨레 한동훈 징계사유 2번 바꾼 국힘 윤리위 "한이 작성"→ "확인 불가"→ "수사로 밝혀야"<br>한국 제명 9시간 만에…국힘 윤리위 "韓 직접 작성은 확인 불가"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