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자신의 성추행 의혹을 제기한 당사자를 무고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br /> <br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오늘(15일) 오후 2시부터 장 의원을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고소한 A 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A 씨는 성추행 의혹 피해자의 전 연인으로 장 의원이 자신을 데이트폭력 가해자로 지목하고 개인정보를 공개해 특정되게 했다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장 의원은 지난 2024년 10월 국회 보좌진과의 술자리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는데, 당시 영상이 A 씨에 의해 찰영돼 공개되자 A 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515344251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