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재심 청구기간 10일… 26일 '韓 제명안' 상정 전망<br>장동혁 "재심 기간까지 최고위 의결 안 해"<br>잠시 멈춘 '한동훈 제명'… 장동혁 "재심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