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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BTS, 되살아난 ’바가지 악몽’ 숙박비 10배?... ’4년 전과 판박이’ [앵커리포트] / YTN

2026-01-15 2 Dailymotion

아미들은 이미 소식 들으셨죠? <br /> <br />BTS가 긴 군 공백기를 끝내고 ’완전체’로 돌아옵니다. <br /> <br />약 4년 만의 월드 투어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데요, 이 벅찬 감동에 찬물을 끼얹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br /> <br />바로 다시 시작된 ’숙박비 폭탄’입니다. 함께 보시죠. <br /> <br />완전체로 돌아온 BTS의 월드투어, 코로나와 군복무 공백기를 지나, 무려 7년 만에 다시 돌아온 겁니다. <br /> <br />오는 4월 고양을 시작으로 전 세계를 돌고, 다시 데뷔 기념일인 6월에 부산을 찾는 순서입니다. <br /> <br />데뷔 기념일까지 겹친 부산 공연은 그야말로 ’피켓팅’ 전쟁인데, 여기에 벌써부터 숙박비 폭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부산 엑스포 유치 기원 콘서트 때도 상황은 다르지 않았습니다. <br /> <br />당시 보도를 보면, 하룻밤 자는데 수백만 원을 부르는 건 예사였고요. <br /> <br />싼 값에 미리 예약한 방을 강제 취소시키고, 가격을 올려서 다시 내놓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br /> <br />그런데 4년이 지난 지금, 바가지는 그대롭니다. <br /> <br />이렇게 부산의 한 호텔을 직접 찾아봤더니요, 평소 5만 원, 10만 원 하던 방이 6월 콘서트 날짜엔 187만 원으로 설정돼 있습니다. <br /> <br />이렇게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숙박업소의 취소 요청 문자까지 올라오며 팬들의 하소연이 또다시 줄을 잇고 있습니다. <br /> <br />’부산 가느니 차라리 해외 투어를 따라가는 게 싸겠다’는 비아냥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br /> <br />4년 전에도 부산시는 단속에 나선다고 했지만 여전히 한탕주의 상술은 요지부동입니다. <br /> <br />BTS가 차려준 글로벌 축제의 밥상, 눈앞의 욕심 때문에 ’바가지 도시’라는 오명으로 걷어차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민설 (minsolpp@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11522475582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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