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설 연휴를 한 달 앞두고 새해 인사 공모에 나섰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15일) SNS에, 올해는 특별히 전국 곳곳에서, 또 바다 건너 해외에서 보내주시는 영상 한 편 한 편을 엮은 새해 인사를, 국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진심이 담긴 목소리, 서로의 안녕을 기원하는 따뜻한 눈빛과 환한 표정을 모아 ’모두의 설날’을 완성할 거라며 공모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br /> <br />모집 기간은 오늘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이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발언을 꼭 넣은 영상을 지정된 인터넷 링크(https://m.site.naver.com/1Zkic)로 접수하면 됩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우리 동네 랜드마크나 단골 가게, 일터 등 사는 곳의 특징이 나타나는 공간에서 촬영하면 채택될 확률이 높아진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523060987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