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5일) 낮 12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팔용동의 공작 기계 공장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공장 직원 60대 남성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 <br />또, 공장 건물 일부가 불타는 등 소방 당국 추산 2천3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세척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함께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1601124014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