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32사단 소속 부사관이 아침 출근길, 교통사고로 전복된 차량을 발견하고 차 안에 갇힌 운전자 등 2명을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이 일고 있습니다. <br /> <br />사연의 주인공인 김은광 상사는 지난 9일 아침 7시쯤 충남 서천군 덕도 교차로에서 차량 전복 사고 현장을 목격한 뒤, 차량 위로 올라타 조수석 문을 열고 차 안에 있던 30대 남성 2명을 구조했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운전자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r /> <br />해당 사실은 국민신문고 홈페이지에 김 상사의 용감한 행동에 대한 칭찬 민원이 잇따르면서 알려졌습니다. <br /> <br />김 상사는 "군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이었다"며 "군인으로서 국민을 지키는 것은 당연한 임무"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1517331730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