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민주 "첫술에 배부르랴"...국민의힘 "당 떠난 사람" / YTN

2026-01-16 53 Dailymotion

정청래 "내란 청산, 이제 시작…첫술에 배부르랴" <br />"5년부터 사형까지 무관용 원칙으로 티끌까지 처벌" <br />민주 "실소 넘어 분노…헌법 파괴에 이토록 관대"<br /><br /> <br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체포 방해혐의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자 민주당은, 첫술에 배부르겠냐며 남은 재판에서 중형 선고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국민의힘은 이미 당을 떠난 인물이라며 공식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br /> <br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다연 기자! <br /> <br />[기자] <br />네, 국회입니다. <br /> <br /> <br />윤 전 대통령 1심 결과에 대한 여야 반응 정리해주시죠. <br /> <br />[기자] <br />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선고 직후 SNS를 통해, 내란 청산은 이제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다만, 첫술에 배부르겠냐며 구형량보다 적은 선고 결과에 아쉬움을 나타냈습니다. <br /> <br />이어 남은 재판은 무관용 원칙으로 내란의 티끌까지 처벌해야 한다며 사법부를 향한 뼈있는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br /> <br />당은 공식 논평을 통해서도 실소를 넘어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며 헌법 파괴 범죄에 이렇게 관대해도 되는 거냐는 노골적 불만을 표시했는데, 직접 듣겠습니다. <br /> <br />[박수현 /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 무너진 헌정질서를 바로잡고 내란 극복과 정의 실현을 갈망하는 국민의 요구에 응답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br /> <br />조국혁신당도 국민적 감정으로는 턱없이 부족한 형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특히, 초범인 점을 고려했다는 감형 사유를 콕 집어 언급하며 내란을 두 번 하는 죄인도 있겠느냐고 반문했는데 어떤 형태로든 윤 전 대통령은 사회와 영원한 격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br /> <br />국민의힘은 이번에도, 특별한 입장이 없다는 게 공식입장입니다. <br /> <br />앞서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서 사형이 구형됐을 때도 법원의 공정한 재판을 기대한다는 원론적 입장만 밝혔는데요. <br /> <br />앞으로도 윤 전 대통령 재판과 관련해서는 공식 언급을 하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습니다. <br /> <br />지금부터는 사법부의 시간이니만큼 그 판단을 존중하겠다고 답을 갈음했는데, 역시 직접 듣고 오겠습니다. <br /> <br />[박성훈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윤석열 전 대통령은 당을 떠나신 분입니다. 향후 공정하고 중립적인 재판을 기대하겠습니다.] <br /> <br />대신 개혁신당과 범야권 전선을 구축해 ’대여 투쟁’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br /> <br />장동혁 대표는 민주당이 ’통일교’와 ’공천 헌금’에 대한 이른바 ’쌍특검’을 받아들... (중략)<br /><b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6175424878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