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남자 농구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br /> <br />라트비아 출신의 마줄스 감독은 "모든 농구 지도자의 꿈은 올림픽 무대에 서는 것"이라며 "한국 대표팀을 이끌게 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마줄스 감독은 라트비아 연령별 대표팀과 러시아, 리투아니아 리그 등에서 20년간 지도자 경력을 쌓았습니다. <br /> <br />마줄스 감독의 얘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br /> <br />[니콜라이스 마줄스 /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 : (한국 농구는) 수많은 팬이 있고 리그도 잘 운영되고 있으며 열띤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이 기자회견장에도 대표팀에 큰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옳은 결정을 했다고 생각하고, 모든 감독의 꿈인 올림픽 출전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623182329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