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염혜란이 주연한 영화 ’내 이름은’이 다음 달 열리는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받았다고 제작사 렛츠필름과 아우라픽처스가 밝혔습니다. <br /> <br />’내 이름은’은 제주 4·3 사건을 소재로 이름을 버리고 싶어 하는 18세 소년과 이름을 지키고 싶어 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br /> <br />베를린영화제는 "비극적인 역사가 남긴 트라우마를 세대를 넘어 섬세하게 비추며, 오랜 침묵을 깨는 작업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작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br /> <br />영화는 베를린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뒤 오는 4월 국내에서 개봉합니다. <br /> <br />포럼 부문은 독창적이고 도전적인 색채를 가진 작품을 선보이는 섹션으로 2024년 영화 ’파묘’가 초청됐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선희 (sunny@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11617243579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