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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尹 정부 대통령실 근무 이력…배후 여부 밝혀야”

2026-01-17 219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어제 저희 뉴스를 통해 북한에 무인기를 직접 보냈다고 주장하는 30대 대학원생의 목소리를 전해드렸습니다. <br> <br>이 대학원생,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던 이력이 있는데요. <br> <br>더불어민주당은 한 점 의혹 없이 배후 여부까지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br> <br>박선영 기자입니다.<br><br>[기자]<br>북한이 공개한 무인기를 자신이 보냈다고 주장한 30대 대학원생 A씨.<br><br>A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용산 대통령실에서 1년간 근무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br> <br>더불어민주당은 "한 점 의혹 없이 진실을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br>[김지호 /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br>"단독 행위인지, 연계되거나 배후가 있었는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사실관계가 명확히 규명돼야 합니다." <br> <br>강득구 민주당 최고위원은 "윤석열과 그 추종세력은 재임 시절 군을 동원해 북한을 자극했고, 정권이 바뀌자 이제는 민간을 통해 또다시 북한을 도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br> <br>"우발적 사고가 아니라, 외환을 유도하는 전형적인 방식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br><br>앞서 군경합동TF는 "정부는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현행법, 정전체제, 남북관계에 미치는 영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br> <br>국민의힘은 "전 정부와 연관 지어서 정쟁화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br><br>채널A 뉴스 박선영입니다. <br> <br>영상취재: 장명석 <br>영상편집: 김지균<br /><br /><br />박선영 기자 teba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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