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4시 20분쯤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양평동, 여의도동, 문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 등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br /> <br />한국전력은 정전을 확인한 뒤 복구에 나서 3분 만에 복구를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다만, 자체 설비가 있는 일부 아파트에선 인력 상황 등으로 복구가 늦어져 1시간 이상 정전이 이어졌습니다. <br /> <br />한전 측은 변전소에 설치된 시설 고장으로 정전이 발생했다면서, 시설 자체 문제인지 아니면 부품이나 전선 이상인지 등 정확한 원인을 분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최기성 (choiks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1719460822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