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선두 하나은행이 6연승을 달리며 2위와의 승차를 3.5경기까지 벌렸습니다. <br /> <br />하나은행은 아산 원정경기에서 12점에 리바운드 13개를 잡아낸 진안을 앞세워 우리은행을 63 대 51로 완파했습니다. <br /> <br />부산에서는 홈팀 BNK가 삼성생명을 3연패에 몰아넣고 2위 KB에 반 경기 차로 다가섰습니다. <br /> <br />BNK의 박혜진과 이소희는 나란히 13득점씩을 올리며 팀의 54대 50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경재 (lkja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7232122853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