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제롬 파월 의장 후임으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에 대해 "잃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6일 백악관에서 열린 ’농촌 보건 투자’ 행사에서 연설을 시작하기 전에 "케빈이 청중 속에 있는 게 보인다"고 운을 띄웠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나는 당신을 현직에 그대로 두고 싶다. 케빈은 정말 훌륭하다"며 "우리는 그를 잃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해싯 위원장은 그동안 유력한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꼽혀왔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말부터 최종 후보자 낙점을 위해 직접 면담하고 있습니다. <br /> <br />해싯 위원장과 함께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 크리스토퍼 월러·미셸 보먼 현 연준 이사 등도 유력 후보군에 올라 있는 상황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1706405559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