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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헌금’ 진실공방...김경 시의원, 3차 소환 / YTN

2026-01-18 14 Dailymotion

■ 진행 : 조태현 앵커 <br />■ 출연 : 최창렬 용인대 특임교수,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더불어민주당 공천헌금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창렬 용인대 교수, 김철현 전 국회정책연구위원과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민주당을 둘러싼 공천헌금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어제는 강선우 의원의 전직 보좌관,남 모 씨가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화면 보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준비된 영상이 있는데요. 강선우 의원의 전 보좌관 내용 보고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공천헌금과 관련된 3명의 의견 진술이 엇갈리고 있어요. 돈 전달 여부, 제안 주체, 반환 시점 다 엇갈리고 있는데요. 교수님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br /> <br />[최창렬] <br />엇갈리니까 누구 말이 맞는지 알 수 없어요. 김경 시의원은 3명이 만나기는 만났는데 김경 시의원하고 강선우 의원, 남 전 사무국장이 만났는데 남 사무국장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강선우 의원에게 전달했다는 게 김경 시의원의 주장이에요. 그리고 남 전 사무국장이라는 분은 처음에는 자신은 여기에 전혀 알 바가 없다, 그렇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난 다음에 김경 시의원이 남 전 보좌관이라는 분이 공천헌금을 제안했다. 뉴스보도를 보니까 강선우 의원이 대단히 어렵다. 한 장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다는 거 아니에요? 1장이 1000만 원인 줄 알았는데 1억이더라. 이런 보도도 나온 상황이에요. 강 전 의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에 김경 시의원이 강선우 의원에게 전달했다. 남 전 사무국장은 그 돈을 강선우 의원의 지시에 의해서 이른바 물건을, 뭔지는 모르고 물건을 차에 실었다는 게 얘기고. 강선우 의원은 자신은 돈을 받은 다음에 즉시 돌려줬다라고 얘기했는데 또 나오는 얘기는 김경 시의원의 주장이 한 달 있다가 돌려받았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말이 엇갈리기 때문에 엇갈리는 정도가 아니라 전혀 다른 말이란 말이에요. 대질신문 얘기도 나오기는 하는데 대질신문을 한다고 해서 정확하게 진실이 밝혀질지 모르겠고 경찰이 여러 가지 진술이나 정황을 보고 수사를 해 나가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명한 건 돈이 오간 것만은 분...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1810343438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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