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예선에서 기대 이하의 경기력으로 실망을 안겼던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아시안컵 8강에서 호주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br /> <br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23세 이하 아시안컵 8강전에서 전반 백가온의 선제골과 후반 신민하의 헤더 결승골을 앞세워 호주를 2 대 1로 이겼습니다. <br /> <br />지난 두 대회 모두 8강에서 탈락했던 우리나라는 마지막으로 우승한 2020년 태국 대회 이후 6년 만에 4강 고지에 올랐습니다. <br /> <br />조별리그에서 졸전을 거듭하고도 가까스로 8강에 올랐던 우리 대표팀은 호주를 꺾으며 반전을 이뤄냈고, 화요일 저녁 ’숙적’ 일본과 4강에서 만납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허재원 (hooa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18091929832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