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요리 경쟁 예능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한식 조리기능장 임성근 요리사가 과거 3차례 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사과했습니다. <br /> <br />임 씨는 어제(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10년에 걸쳐 3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고, 당시 형사 처벌로 면허가 취소된 뒤 다시 땄다"고 밝히면서 "면피하고 싶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이어, 별도 자필 사과문을 올려 "최근 과한 사랑을 받게 되면서 과거의 잘못을 묻어둔 채 활동하는 게 기만이자 예의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며, "부주의한 행동으로 실망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6_20260119100636667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