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친한계 "가족 행위 이미 인정… 할 수 있는 건 다한 것"<br>장예찬 "사과를 빙자한 서초동 금쪽이 투정문" <br>장동혁 "단식 5일째… 점차 한계 오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