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날 포착된 한덕수..."고급 호텔 가고 돈가스 먹어" [지금이뉴스] / YTN

2026-01-20 679 Dailymotion

내란 우두머리 방조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를 고급 호텔과 돈가스 집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전해졌습니다. <br /> <br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는 최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사형이 구형된 바로 다음 날인 지난 14일 시청자가 제공했다"며 한 전 총리가 호텔 로비의 한 소파에 앉아 휴대전화를 쳐다보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최욱은 "직제상 (윤 전 대통령) 다음 가장 책임이 무거운 사람이 한덕수 아닌가, 총리였으니까"라며 "그런데 이런 자가 지금도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을 다니면서 럭셔리한 삶을 즐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같은 날에는 한 식당에서 부인 최아영 씨와 돈가스를 주문하는 모습도 포착돼 논란이 가중됐습니다. <br /> <br />지난 15일 최항 작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날 서울 성북구의 한 식당에서 한 전 총리 부부를 목격했다며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br /> <br />최 작가는 "윤석열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돼 사형이 구형된 다음 날 낮에 한덕수 부부가 경양식 돈가스집을 찾았다"며 "내란을 일으킨 핵심 인물 중 하나로 역시 징역 15년이라는 중형을 구형받은 상태인 그가 윤석열 사형 구형 다음 날 대낮에 부인과 함께 메뉴를 고르는 장면은 비현실적인 느낌을 아득히 넘어 초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어 "내란 시도 이후 탄핵에 이르기까지 추운 겨우내 아스팔트에 앉아 탄핵을 외쳐대며 깃발을 흔들었던 나와 일행이 앉은 테이블 건너편에서, 그 외침의 대상자 중 한 명이었던 사람이 돈가스를 고르고 있었다"며 "도대체 당신이 어떤 자격으로 이 돈가스를 먹으러 왔느냐고 묻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br /> <br />한 전 총리는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자의적 권한 행사를 사전에 견제·통제할 수 있는 국무회의 부의장의 의무를 다하지 않고 불법 비상계엄 선포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br /> <br />내란 특검은 한 전 총리에 대해 지난해 결심공판에서 "한 전 총리를 엄하게 처벌함으로써 다시는 대한민국에 이런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징역 15년을 구형했습니다. <br /> <br /> <br />오디오ㅣAI앵커 <br />제작ㅣ윤현경 <br /> <br />#지금이뉴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12014330547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