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전 9시쯤 경기 부천시 중동에 있는 지상 5층짜리 은행 건물 4층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불이 나자 은행 관계자 등 48명이 자력 대피했고,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한때 불이 번질 것을 우려해 인근 소방서 인력과 장비까지 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br /> <br />또, 일대에는 연기가 다량 발생하니 안전에 유의하라는 내용의 재난문자가 발송되기도 했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건물 4층 배전반에서 연기가 나온다는 화재 당시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015095919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