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염소에게 달구지 맡긴 격" 부총리 강하게 질타 <br>"제 발로 나가라" "일을 되는 대로 해먹어" 공개 질타 <br>북 내각 부총리, 기계공업 담당한 경제 고위 관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