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2차 종합특검법이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데 이어 국무회의에서도 의결된 것을 두고 ’막가파식 특검 중독’이라고 비판했습니다. <br /> <br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논평에서 정부가 경제를 살릴 고민 대신 정치 보복과 야당 죽이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2차 종합특검은 최장 170일, 투입 인력은 최대 251명으로 이대로라면 6월 지방선거까지 대한민국은 다시 특검 정국에 발이 묶이게 된다며 ’내란 프레임’을 선거까지 끌고 가겠다는 계산이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0215140685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