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전 동작구의원들이 김병기 의원 측에 ’공천 헌금’을 전달했다며 더불어민주당에 제출한 탄원서를 김 의원 등이 무마했다며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br /> <br />시민단체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은 조사에 앞서 공천 헌금을 받은 것도 문제지만 이를 알고도 아무 조치를 하지 않은 것도 같은 범죄행위를 저지른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br /> <br />앞서 사세행은 공천헌금 관련 의혹을 무마해 당의 업무를 방해했다며 김 의원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 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br /> <br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동작구의원 2명으로부터 공천을 대가로 모두 3천만 원을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이 과정에서 해당 구의원들이 작성한 탄원서가 이재명 당시 대표의 보좌관이었던 김 부속실장에게 전달됐지만 당에서는 별다른 조치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0174113312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