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강선우, 조사 후 "남은 수사도 성실히 임하겠다"<br>김경 "전 보좌관이 1억 요구…형편 어렵다 들어"<br>강선우 "즉시 반환 지시" vs 김경 "선거 후 가을에 반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