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오후 3시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습니다. <br /> <br />불이 확산하면서 소방청은 오후 4시 반쯤 대응 단계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br /> <br />소방당국은 현재까지 인력 88명과 장비 54대, 헬기 16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br /> <br />불이 시작된 주택은 모두 탔지만,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광양시는 재난문자를 통해 산불 발생 주변 4개 마을 주민들에게 긴급 대피를 권고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선열 (ohsy55@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117434413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