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전 정무수석 등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의 6월 지방선거 출마가 예상되는 가운데, 오늘(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에선, 대전·충남 통합 단체장 선거 성사 시, 강훈식 비서실장의 차출설과 관련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br /> <br />사랑하는 사이로 알려진 강 실장을 떠나보낼 수 있느냔 취지의 기자 물음에 이 대통령은 어떻게 답했을까요. <br /> <br />직접 들어보시죠. <br /> <br />[이 재 명 / 대통령 : 저는 제 아내를 사랑합니다. 우상호 등은 이탈을 한 게 아니고 자기 역할을 충분히 하고 또 자기 길을 찾아가는 것이죠. 어떤 사람이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하는가 하는 것은 제가 이래라저래라 할 수도 없고. 또 한 가지는 전혀 예측 불능입니다. 우리 참모들도 자기 역할을 그 자리에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그런데 언제 사랑하는 사이로…. 으. 징그러워.]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118490185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