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측에서 래미안 원펜타스 장남 거주 여부와 증여세, 해외 송금 내역 자료는 낼 수 없다는 입장을 오늘(21일) 전하고 갔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후보자 측이 요청 자료 91개 가운데 상당수는 낼 수 있지만 3가지 핵심 의혹에 대한 자료는 없거나 제출할 수 없다고 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의무사항인 자료 제출을 두고 이런 태도를 보여서는 안 된다며 자료의 양과 질을 검토한 뒤 청문회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또 민주당 측이 대통령 기자회견 등을 고려해 당장 오늘내일은 청문회를 피하는 게 좋겠다는 의사를 보였다며, 오는 금요일에 열지 다음 주로 넘길지는 제출되는 자료를 보고 추가 논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110500450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