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일) 저녁 8시쯤 강원 원주시 반곡동 국과수 사거리에서 관광버스가 승용차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br /> <br />지금까지 버스·승용차 운전자를 포함해 1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상자는 없는 거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또 전신주가 파손되면서 반곡동과 행구동 등 일대 2시간가량 정전이 발생해 강추위 속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br /> <br />경찰 관계자는 신호 위반하던 승용차를 관광버스가 피하려다가 사고가 난 거로 보인다며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2011501614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