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1일) 9시 10분쯤 서울 공릉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 불로 아파트 주민 48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9명이 구조됐습니다. <br /> <br />또 주민 7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집 안에서 토치를 사용해 음식을 조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209431456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