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어떤 개혁 조치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는커녕 오히려 명분과 대의에 매달려 고통과 혼란만 가중 시킨다면, 그것은 개혁이라고 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오늘(22일)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주권자를 대리해 국정을 운영하는 건 첫째도 둘째도 오로지 국민의 삶,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거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이어 개혁과제도 어느 방안이 국민의 인권 보호와 실질적 권리 보장에 도움이 되는지를 실용적이고 실효적인 관점에서 신중하게 판단하고 꼼꼼하게 챙겨봐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어제(21일) 이 대통령이 신년 회견에서 검찰개혁의 핵심은 국민의 권리 구제와 인권 보호라며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이 예외적으로 필요한 사례를 들었는데, 이 같은 방향성을 재차 확인한 거로 보입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2162424056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