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우리카드의 박철우 감독 대행이 현역 시절 전성기를 보낸 삼성화재와의 첫 경기에서 완승했습니다. <br /> <br />우리카드는 고준용 대행이 이끄는 삼성화재와의 원정 경기에서 세트 점수 3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br /> <br />우리카드 승점은 29로 여전히 6위에 머물렀습니다. <br /> <br />여자부 경기에서는 한국도로공사가 IBK기업은행에 세트 점수 3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br /> <br />1위 도로공사는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를 10으로 벌리며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하게 됐고, 지난 시즌부터 이어 온 홈경기 연승 기록도 ’15’로 늘렸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대건 (dg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7_20260122233224116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