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중앙 박, 10년 만에 직접 국회 본관 찾아…장, 8일째에 "더 큰 싸움 위해 중단"<br>동아 박근혜 "훗날 위해 단식 멈춰야"…울먹인 장동혁 "그렇게 하겠다"<br>한겨레 장동혁, 쌍특검 소득 없이 단식 중단…보수 결집도 의견 분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