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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위장미혼 의혹' 이혜훈 "이혼 위기라 혼인 신고 안 해" / YTN

2026-01-23 650 Dailymotion

결혼해 신혼집을 마련한 장남을 부양가족으로 올려 서울 반포동 아파트 분양에 당첨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당시 장남 부부가 이혼 위기라 혼인 신고를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br /> <br />이 후보자는 오늘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아들이 2023년 12월 혼례를 올린 뒤 용산에 전셋집을 마련했지만 곧바로 두 사람의 관계가 깨진 상황이라 최악으로 치달았다며 당시 그 혼례를 유지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현재는 장남 부부 사이가 다시 회복된 것이냐는 질의에는 정말 모든 사람이 많은 노력을 했다며 그때는 깨졌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부정 청약으로 얻은 반포동 원펜타스를 다시 내놓을 생각이 있느냐는 질의에는 수사기관의 결과에 따르겠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이승은 (sele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2314002321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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