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정보사령부가 북한에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하는 30대 대학원생 오 모 씨를 공작 협조자로 지원했단 사실을 인정했다고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의원실이 밝혔습니다. <br /> <br />정보사는 국회 국방위원인 부 의원에게 소속 공작원들이 취재를 빙자해 정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오 씨를 포섭해 위장 언론사를 운영하게 했다고 대면 보고했습니다. <br /> <br />이런 공작은 정보사의 인간정보, 휴민트 공작을 총괄하는 부대 여단장에게까지 보고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r /> <br />정보사는 다만 오 씨가 주장하는 무인기 비행까지 소속 요원들이 관여했는지는 수사가 더 필요하다고 보고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나혜인 (nahi8@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323071915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