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를 수행하는 경찰 부대에서 한 간부가 부하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감찰에 나섰습니다. <br /> <br />서울경찰청 감찰수사계는 22경찰경호대 측으로부터 부대 소속 A 경감의 비위 의혹을 감찰해달라는 요청을 받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br /> <br />서울청은 A 경감을 일선 경찰서로 전출하고, 부대 직원 전원을 상대로 피해 사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A 경감은 부하 직원에게 세차나 학교 수업 대리 출석 요구 등 사적 심부름을 시키거나 폭언·욕설을 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br /> <br />또, 문제 제기 이후 불이익을 암시하거나 업무에서 배제하는 등의 2차 가해를 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습니다.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임예진 (imyj77@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123230756945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