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앵커]<br>인도에서 한 청년이 탑에 올랐다가 붙잡혔습니다. <br><br>아파트 30층 높이 탑 꼭대기에 올라가서 안전장치 하나 없이 아찔한 묘기를 부리다 체포된 겁니다. <br> <br>이현용 기자입니다. <br><br>[기자]<br>인도 북부 히사르의 진달 타워. <br> <br>높이 86m, 아파트 30층에 달합니다. <br> <br>한 청년이 이 타워 꼭대기에 올라 물구나무를 섭니다. <br> <br>난간에 매달린 채, 곡예도 선보입니다. <br> <br>영상이 퍼지면서, 청년은 공공안전을 위협한 이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br> <br>"모든 건 제 잘못입니다. 다시는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br> <br>경찰은 청년에게 재발 방지 약속을 받은 뒤 훈방 조치했습니다.<br> <br>로봇 얼굴이 미묘한 감정을 표정에 담아 노래 부릅니다. <br> <br>[로봇 '이모(EMO)'] <br>"나를 빛으로 이끌어주세요. 내 안을 들여다보고 싶어요." <br> <br>비밀은 피부 속 수많은 모터와 인공지능 기술. <br> <br>[호드 립슨 / 컬럼비아대 크리에이티브 머신스랩 소장] <br>"(거울로) 모터의 움직임을 관찰한 뒤,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사람들이 말하고, 듣고, 노래할 때 얼굴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학습했습니다." <br> <br>연구팀은 이 로봇이 교육과 돌봄, 엔터테인먼트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r><br>고급 스포츠카 위에 남자 아이가 엎드려 있습니다. <br> <br>보는 이는 아찔한데, 아이는 천연덕스럽게 즐거워합니다. <br> <br>경찰은 운전자인 20대 남성을 미성년자를 위험에 빠뜨린 혐의로 체포했습니다.<br> <br>체중 측정을 마친 격투기 선수가, 목과 팔을 쭉 늘어뜨립니다. <br> <br>체중을 과하게 뺀 것인지 몇 걸음 못 가 그대로 쓰러집니다. <br> <br>"무슨 일이야! <이런 일은 처음 봤어요.>" <br> <br>UFC 밴텀급 선수 카메론 스모더먼은 몸무게 상한선인 61kg을 겨우 통과했습니다. <br> <br>결국 해당 경기는 취소됐습니다. <br> <br>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br> <br>영상편집: 남은주 <br><br><br /><br /><br />이현용 기자 hy2@ichannel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