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 특보가 발효 중인 경북과 경남 지역 곳곳에서 산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br /> <br />오늘(25일) 오후 1시 30분쯤 경남 함안군 칠원읍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5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비슷한 시각 경북 경주 산내면에서도 산불이 발생하면서 산림 당국이 헬기 등 장비 31대와 인력 36명이 투입해 1시간 반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br /> <br />앞서 낮 12시 40분쯤엔 경북 구미시 구평동에 있는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2시간 40여 분만에 주불 진화를 완료했습니다. <br /> <br />산림청은 "양봉장 화재가 옮겨붙은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515505318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