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이른바 ’공천 헌금’ 의혹 주장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허위사실 공표를 즉각 철회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br /> <br />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25일) 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은 민주당 대표와 대통령 핵심 측근까지 연루됐다는 구체적 정황이 드러났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이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여론을 호도하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습니다. <br /> <br />백 대변인은 새해 벽두부터 허위 의혹을 퍼뜨리며 정치적 선동에 매달리는 것이 과연 국민을 위한 정치냐며, 정치 공작에만 몰두하는 모습은 무책임하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국민의힘이 합당한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른 법적 조치로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김다현 (dasam080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516303636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