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br /><br />친한 "10만 결집" vs 당권파 "2천 명 부풀려" <br>한동훈 "징계 철회 집회, 진짜 보수의 결집" <br>한동훈 제명… 적절 33% 부적절 34% 유보 33% <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