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가자지구 평화 계획 논의가 "긍정적이고 건설적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윗코프 특사는 현지 시간 25일 SNS에 "모든 중대한 사안에 대한 지속적인 협력 중요성에 의견을 같이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밀한 공조와 공감대에 기반한 강력하고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br /> <br />전날 이스라엘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 20개 항과 평화 계획 2단계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됐습니다.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평화구상 2단계의 중요 절차 가운데 하나로 자신이 직접 의장을 맡은 가자지구 평화위원회를 설립했습니다. <br /> <br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는 2년간 가자 전쟁을 이어가다가 지난해 10월 트럼프 대통령의 중재로 휴전에 합의했습니다. <br /> <br />양측은 각자 상대방이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며 주장하는 가운데 이스라엘의 드론 공격 등으로 가자에서 팔레스타인 3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다고 팔레스타인 보건 당국이 밝혔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정유신 (yusin@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12601233084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