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가 회동’에서 계엄 관련 논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를 받는 이완규 전 법제처장이 첫 재판을 받습니다. <br /> <br />법원으로 가보겠습니다. <br /> <br />[기자] <br />특검 공소 사실 아직도 부인하시는 입장이십니까? <br /> <br />[이완규 / 전 법제처장] <br />법정에서 얘기하겠습니다. <br /> <br />[기자] <br />법정에서 어떤 부분 소명하실 계획입니까? <br /> <br />[인터뷰] <br />재판 들어가는데 법정에서 먼저 얘기하지 않고 밖에서 얘기하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br /> <br />법정에서 얘기하는 게. <br /> <br />[이완규 / 전 법제처장] <br />법정 들어오지 않으세요? <br /> <br />제가 재판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건 적절하지 않고요. <br /> <br />[기자] <br />계엄을 내란이라고 아직도 생각 안 하시는 겁니까? <br /> <br />[이완규 / 전 법제처장] <br />그건 법원에서 판단하고 있지 않습니까?<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replay/view.php?idx=21&key=2026012614221658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