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오전 6시 30분쯤 충남 아산 배방역 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SUV가 굴착기 후미를 들이받고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br /> <br />이어, SUV를 뒤따르던 탱크로리 화물차가 사고를 피하려다 나란히 달리던 승용차 옆부분을 들이받았고, 이후 1톤 화물차가 탱크로리 후미를 들이받는 등 모두 5대가 추돌했습니다. <br /> <br />이 사고로 20대 SUV 운전자 1명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br /> <br />경찰은 운전자가 음주 상태는 아니었다고 밝혔고, 운전 부주의에 따른 사고로 보고 있습니다.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승훈 (5win@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12612374922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