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우리나라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고 지적하자 유한킴벌리와 LG유니참 등 생리대 제조 업체가 중저가 라인 강화에 나섰습니다. <br /> <br />먼저 유한킴벌리는 국내 생리대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에 공감하면서 중저가 생리대 제품의 오프라인 판매를 확대하고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유한킴벌리는 현재 중저가 생리대 3종을 공급하고 있으며 11년째 가격을 동결한 상태입니다. <br /> <br />2분기에 신제품이 출시되면 유한킴벌리는 중저가 제품을 모두 4종 보유하게 됩니다. <br /> <br />유한킴벌리 측은 앞으로 중저가 생리대의 오프라인 유통과 판매를 확대하고 다이소와 대리점, 온라인몰 등 판매 채널도 넓힐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LG생활건강과 유니참그룹의 합작회사인 LG유니참도 가격 부담을 줄인 합리적 가격의 기본형 생리대를 3월 중에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이 대통령이 생리대 가격에 대해 지적하자 공정거래위원회는 유한킴벌리와 LG유니참, 깨끗한나라 등 주요 생리대 업체 3사를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br /> <br /> <br /> <br />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126143823625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