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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년에 잘 나간 ‘모토로라’, 55만 원 저가 공략

2026-01-26 176 Dailymotion

<p></p><br /><br />[앵커]<br>지금의 삼성, 애플 휴대전화만큼이나 예전에 유명했던 모토로라, 기억 나시죠. <br> <br>모토로라, 샤오미가 저가 전략으로 틈새 공략에 나섰습니다. <br> <br>윤수민 기자입니다.<br><br>[기자]<br>[1999년 모토로라 광고] <br>"우리 세상을 만들 수 있어." <br> <br>[2004년 모토로라 광고] <br>"작아졌다." <br><br>90년대 최고 인기 스타들을 광고 모델로 내세울 만큼 한때 인기가 있었던 모토로라. <br> <br>2012년 한국 시장에서 철수했던 모토로라가 쌀알 두께의 초슬림 스마트폰을 앞세워 재입성에 나섰습니다. <br> <br>외국에선 130만 원에 팔지만 한국에선 55만 원에 내놓는 '저가 전략'을 택했습니다. <br> <br>삼성과 애플 중심으로 굳어진 국내 시장에서 초저가 전략으로 틈새 공략에 나선 겁니다.<br> <br>소비자들의 '추억'도 자극하고 있습니다. <br> <br>[김민석 / 서울 관악구] <br>"그때는 애플보다 인기 많았던 것 같아요. 55만 원이면 확실히 괜찮은 것 같아요." <br> <br>[정영수 / 전주 덕진구] <br>"색다르게 다가올 수 있으니까 저는 구매 의향 있을거 같아요." <br> <br>중국의 샤오미도 AI 기능을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을 33만 9천9백 원에 출시하며 저가 경쟁에 뛰어들었습니다. <br> <br>[샤오미 스토어 IFC몰점 직원] <br>"첫 스마트폰을 비롯해 학생이나 사회초년생, 서브폰, 부모님 선물용으로 문의하시는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br> <br>'가격'을 무기로 내건 초저가 전략이 국내 시장에 통할지 관심이 모아집니다. <br> <br>채널A 뉴스 윤수민입니다. <br> <br>영상취재 : 김기열 <br>영상편집 : 이은원<br /><br /><br />윤수민 기자 soom@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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